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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arless (Internationa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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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Fearless (International Ver.)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Taylor Swift

발매일 2009.03.06

앨범종류 정규|1CD

음악장르 팝 > 팝, 컨트리

유통사 Universal Music

    샤방샤방 샬랄라~ 꽃보다 예쁜 그녀 테일러 스위프트

    국내 라디오 차트 1위!
    빌보드 앨범 차트 8주 1위!
    Fearless-인터내셔널 버전- 올뮤직/빌보드/롤링 스톤/블렌더★★★★!!

    2008년 미국 내 가장 높은 앨범 판매고 기록!2008년 Maxim 선정 가장 섹시한 여성!탄탄한 작사, 작곡 ...

    샤방샤방 샬랄라~ 꽃보다 예쁜 그녀 테일러 스위프트

    국내 라디오 차트 1위!
    빌보드 앨범 차트 8주 1위!
    Fearless-인터내셔널 버전- 올뮤직/빌보드/롤링 스톤/블렌더★★★★!!

    2008년 미국 내 가장 높은 앨범 판매고 기록!2008년 Maxim 선정 가장 섹시한 여성!탄탄한 작사, 작곡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초대형 신인 테일러 스위프트!

    <그레이 아나토미>의 5시즌 프리미어 삽입곡 두 번째 싱글 White Horse 외에 1집 [Taylor Swift]의 히트곡
    Our Song, Teardrops On My Guitar, Should've Said No의 세곡 추가 수록!

    10대와 아이돌(Idol) 가수라는 키워드는 현재 전세계를 관통하는 공통어인 듯 하다. 이미 여러 차례 ‘아이돌 전성시대’가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였지만, 이번만은 가벼운 현상으로 치부할 수 없는 이유라면 단연 ‘장르’와 ‘실력’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10대/아이돌 가수들이 가벼운 댄스 음악과 비주얼 중심의 활동으로 스스로의 생명력을 저당 잡힌 활동을 해왔다면 21세기 들어서 나타난 아이돌 가수들은 단지 나이가 어릴 뿐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에 대한 심지는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음악을 직접 만들고 프로듀스 하는 능력까지 고루 갖춰 단순히 ‘구경거리’에 머물지 않겠다는 다짐을 분명히 하고 있는데, 그 열풍의 중심에는 단연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테다.

    1989년 생으로 올해 19살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처음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였던 것은 10살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미 6살 때부터 리안 라임즈(LeAnn Rimes)의 음악을 들으며 어린 나이에 자신의 이름으로 된 음반을 낸다는 사실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었지만, 정작 그녀가 음악에 대한 열의를 보인 것은 극단에서 연기를 하기 시작한 후였다. 어릴 적부터 키가 크고 돋보이는 미모를 가졌기 때문에 줄곧 주인공을 연기하던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느 순간부터 연기보다는 연극이 끝난 후에 노래를 부르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각종 노래 경연, 축제 등에서 노래를 하며 지역에서는 유명한 아이로 알려지게 되었고 남의 노래를 부르는 것에 싫증을 느낀 후 스스로 작곡을 시작하게 되었다.
    직접 만든 데모 테이프를 들고 11살에 내쉬빌로 찾아간 그녀는 생각보다 큰 벽에 부딪히게 되고, 프로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절감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정식으로 작곡 공부를 하고 12현 기타를 연주하며 내공을 쌓기 시작한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열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의 활동을 위해 내쉬빌로 이사를 하게 되고, 드디어 15살이 되던 해에 RCA 레코드와 레코딩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그러나 계약의 기쁨도 잠시, 자신의 작곡 능력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던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소속사는 절대로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할 수 없다고 쐐기를 박고, 이를 용납할 수 없었던 그녀는 계약을 파기하고 내쉬빌의 음악 카페에서 연주 활동을 계속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이제 막 새로운 레이블을 만들 준비를 하며 아티스트를 섭외 중이던 스코트 보체타(Scott Borchetta)의 눈에 띄게 되고, 빅 머신(Big Machine) 레이블의 소속으로 2006년 여름, 데뷔 싱글 ‘Tim McGraw’를 발표한다.

    ‘Breathe’ 등의 노래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페이스 힐(Faith Hill)의 남편이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자 가수 중의 하나인 팀 맥그로의 이름을 딴 이 노래는 짧게 끝난 풋사랑을 기억하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천천히 인기가 치솟아 2006년 10월에 발표한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Taylor Swift]의 판매량을 급증시키게 했고, 연이어 ‘Teardrops On My Guitar’, ‘Our Song’, ‘Picture To Burn’ 그리고 ‘Should’ve Said No’에 이르기까지 총 다섯 장의 싱글이 크로스오버 히트를 기록하며 미국 전체에 테일러 스위프트 열풍을 불게 했고, 앨범 역시 빌보드 앨범 차트 5위를 기록, 현재까지도 차트에 머물며 4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차트 성적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앨범의 모든 수록곡을 그녀가 직접 작곡했다는 점인데, 덕분에 뛰어난 작곡가에게만 수여되는 2007년 내쉬빌 국제 작곡가 협회(Nashville Songwriters Association International)의 ‘올해의 아티스트/작곡가’ 부문을 최연소로 수상하고 CMA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린다. 또한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에게 분패하기는 했지만 2007년 그래미 시상식에 ‘최우수 신인상’ 부문에 지명되며 아티스트로서의 우수성 역시 공히 인정 받게 된다. 이후 [Sounds of the Season: The Taylor Swift Holiday Collection], [Beautiful Eyes] 등 두 장의 EP를 한정 발매하며 그 열기를 이어가던 테일러 스위프트가 대망의 두 번째 앨범[Fearless]을 발표하였다. 국내에서는 미국 반 [Fearless]에 지난 앨범 히트곡 3곡을 보너스 수록한 인터내셔널 버전으로 발매된다.

    미국에서는 지난 2008년 11월 11일에 공개된 [Fearless] 앨범은 발매 첫 주에 59만 장이라는 어마어마한 판매고를 기록하며 당연히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른다. 이는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2008년 최고의 첫 주 판매량일 뿐 아니라, 온라인 유료 다운로드만으로 13만 장을 판매한 기록은 2004년 이후 4위에 해당되는 놀라운 성적이기도 하다. 한편 발매 첫 주에 1위를 차지한 후 비욘세(Beyonce), 카니에 웨스트(Kanye West),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새 앨범들에 3주간 차트 정상을 내주었던 [Fearless] 앨범은 2008년 12월 27일자 차트에 정상을 재탈환해 2009년 2월 7일자 차트까지 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2002년 1월 크리드(Creed)가 [Weathered] 앨범으로 8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이후 최장기간 연속 1위 기록을 세우는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앨범에 수록된 13곡 중에서 11곡이 100위 안에 드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빌보드 차트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한 [Fearless] 앨범은 롤링스톤(Rolling Stone) 지를 비롯한 각종 언론의 2008년 최고의 앨범으로 꼽히는 등 비평과 흥행 양쪽에 모두를 만족시키는 흔치 않은 사례가 되었다.

    [Fearless] 앨범의 포문을 여는 타이틀 트랙 ‘Fearless’는 앨범 발매 전에 깜짝 공개를 하여 다운로드로만 싱글 차트 9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곡으로 캐리 언더우드(Carrie Underwood)의 ‘Jesus, Take The Wheel’, ‘So Small’ 등을 통해 내쉬빌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작곡가로 손꼽히는 힐러리 린지(Hillary Lindsey)와 최초로 호흡을 맞춰 예의 크로스오버적인 매력을 듬뿍 발산하고 있다. 작은 음 하나도 어긋남 없이 매끈한 만듦새가 인상적인 ‘Fearless’는 팬들과 비평가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으며 세 번째 싱글로 조심스럽게 예측되고 있다. 2008년 롤링스톤이 뽑은 최고의 노래 46위에 오르며, 싱글 커트 되지 않은 곡으로는 보기 드물게 주목을 받은 ‘Fifteen’는 ‘풋사랑은 짧지만 테일러의 이 곡은 길게 사랑 받을 것’이라는 극찬을 끌어내기도 했을 정도로 청소년기의 씁쓸할 수도 있는 경험을 담담하게 풀어놓아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트랙이다. 또한 2009년 2월 8일에 열린 51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또 다른 10대 열풍의 주인공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와 듀엣으로 부르며 화제에 오른 곡이기도 하다 한편 앨범에서 첫 싱글로 커트된 ‘Love Story’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노래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실제 사랑 이야기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한 곡이다. 그녀가 즐겨 쓰는 작곡 방식이기도 한, 첫 4마디가 마지막에 반복되며 끝나는 곡의 완벽한 짜임새는 한 편의 완결된 이야기를 듣는 듯 정확한 흐름으로 잘 만들어진 노래의 전형을 제시한다. 특히 이 곡은 2008년 9월 27자 빌보드 싱글 차트에 16위라는 높은 순위로 데뷔하여 4위까지 오르는 히트를 기록했고, 현재까지 250만 건이 넘는 유료 다운로드를 발생시키며 21주 동안 20위 안에 머무는 등 북미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중이다.
    10대 소녀의 일기장을 읽는 듯 더할 나위 없이 발랄하고 재기 넘치는 ‘Hey Stephen’ 이후 흘러나오는 ‘White Horse’는 앨범의 두 번째 싱글로 커트 되어 싱글 차트 13위까지 오른 곡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을 백마를 타고 오는 왕자님과 공주가 아닌 자신으로 비유하여 탁월하게 표현해내고 있고, 짧은 연기를 하듯 감정을 가득 실어 읊조리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컬리즘이 지난 앨범에 비해 훨씬 더 무르익었음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삽입곡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는 ABC방송국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인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의 5시즌 프리미어에 삽입되며 테일러 스위프트의 높아진 위상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White Horse’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질 것이다. 그리고 선공개를 통해 싱글 차트 12위까지 오르는 선전을 기록한 ‘You Belong With Me’는 항상 기다려왔던 사랑이 갑자기 찾아왔을 때의 설렘과 흥분을 10대 소녀다운 감성으로 잘 만들어내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넘버이다. 한편 프로덕션을 최대한 줄여 어쿠스틱한 매력을 뽐내는 ‘Breathe’는 ‘Bubbly’의 스타, 콜비 카레이(Colbie Caillat)와 함께 작곡한 곡으로 무심한 듯 읊조리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컬과 콜비 카레이의 백그라운드 보컬이 놀라운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가장 미국적인 색채로 완성된 ‘Tell Me Why’는 장르적인 특성을 잘 살려 데뷔 앨범의 분위기를 사랑했던 팬들에게는 가장 좋은 선물이 되어줄 것이고, 앨범 발매 2주 전에 아이튠즈(iTunes)를 통해 공개되어 싱글 차트 11위에 오른 ‘You’re Not Sorry’는 피아노와 현악을 이용하여 상처 받은 소녀의 마음을 절절하게 노래하고 있어 하이 에너지가 충만한 [Fearless] 앨범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순간을 제공한다. 빅 앤 리치(Big & Rich)의 반쪽인 존 리치(John Rich)가 작곡에 참여한 ‘The Way I Loved You’는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의 ‘Complicated’를 연상시키는 도입부를 가졌으나 뛰어난 편곡과 훨씬 빼어나게 완성된 후렴구를 통해 롤링스톤으로부터 판정승을 받은 트랙이다. 마지막에 포함된 ‘Forever & Always’는 한때 남자친구였던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조 조나스(Joe Jonas)에 관한 노래로 알려져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가 너무 10대의 사랑과 이별에 맞추어져 있다고 말하던 사람들의 두 손을 들게 만든 ‘The Best Day’는 어린 시절에 가족들과 함께 했던 즐거운 순간을 어쿠스틱 기타에만 의지하여 부르며 과도한 꾸밈과 장식을 다 떼어내고, 솔직한 목소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가사, 그리고 자연스러운 멜로디가 만들어내는 황홀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Change’는 2008년 미국 올림픽 팀을 응원하기 위한 앨범인 [AT&T TEAM USA Soundtrack]을 통해 2008년 8월에 공개되기도 한 곡으로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최초의 [빌보드] 싱글 차트 탑10 싱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승리의 환희에 찬 가사가 인상적인 이 곡은 CMA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후 그 감격을 노래한 것이라는 후문이 전해져 그 감동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세계를 통해 발매되는 [Fearless –International Version-]에는 미처 소개되지 못한 그녀의 데뷔 앨범 [Taylor Swift]를 궁금해 하는 팬들을 위해 ‘Our Song’, ‘Teardrops On My Guitar’, ‘Should’ve Said No’ 등 세 곡의 싱글이 보너스 트랙으로 특별히 수록되었는데, [Fearless] 앨범의 수록곡들에 비해 팝적인 매끈함은 상대적으로 부족하지만 그녀의 음악적인 기원이나 갓 영근 풋풋한 목소리를 확인하기에는 충분한 기회가 되어주고, 또한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컬이나 작곡 능력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증명해내고 있다.

    단지 테일러 스위프트가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인하여 또는 전미를 들썩이게 할 정도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하여 일각에서는 ‘아이돌 스타’라는 단순한 대명사로 그녀를 위치 짓고자 하지만, 그러기엔 그녀의 [Fearless] 앨범이 간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하게 듣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어떠한 팝 음악 팬들도 고개를 저을 수 없을 것이다. 롤링스톤에서 정확하게 지적했듯 ‘테일러 스위프트가 내쉬빌이 아닌 LA로 갔더라면 뛰어난 록커가 되었을 것’이 분명한 바 [Fearless] 앨범은 구태의연하게 한 가지 장르로 묶어서 퉁치기에는 참으로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시대의 흐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컨버전스(convergence)가 앨범 한 장을 통해 구현되고 있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10대들부터 60대들까지 귀를 기울이며 공감하는 음반을 이제 갓 19살이 된 아티스트가 해냈다니, 테일러 스위프트의 미래에 차곡차곡 쌓일 디스코그래피가 어떠한 모습으로 진행될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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