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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김지윤

발매일 2017.04.28

앨범종류 디지털싱글|1CD

음악장르 클래식 >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l 국악 > 국악연주, 국악 크로스오버

기획사 소리 숲

유통사 오감 엔터테인먼트

    김지윤의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
    Jiyoon Kim’s Piri Meets Classic

    <김지윤의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는 한국 국악음악공연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피리 연주자 김지윤이 20세기 음악의 거장 카라얀의 마지막 제자 알레스 뽀다질(Ales Podaril) 지휘자가 이끄는 세계적 수준의 체코 비르투...

    김지윤의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
    Jiyoon Kim’s Piri Meets Classic

    <김지윤의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는 한국 국악음악공연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피리 연주자 김지윤이 20세기 음악의 거장 카라얀의 마지막 제자 알레스 뽀다질(Ales Podaril) 지휘자가 이끄는 세계적 수준의 체코 비르투오지 오케스트라(Czech Virtuosi Orchestra)와의 협연을 소개하는 곡들로 구성된 음반이다.
    이 음반은 바로크, 고전시대 음악과 만난 피리 소리, 오케스트라와 피리 선율로 담은 아리랑을 탐미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첫 번째 수록 곡은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2악장에서 솔로 바이올린 원곡 선율을 재해석해 바로크 음악의 성찬을 연다. 다음으로 소개하는 두 번째 수록 곡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에서는 피리가 가진 특유의 고유성에 연주자의 곡 해석이 더해져 원곡보다 더 서정성이 높아진다. 대미를 장식하는 세 번째 수록 곡 ‘신 아리랑’은 아리랑 특유의 애끓는 정서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마치 한 몸이 된 것처럼 완벽하게 결합된다.
    여덟 개의 지공과 작은 관대로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을 표현하던 피리 소리는 이제 시공을 초월하여 동서양 음악의 만남을 이끌어낸다. 작은 형태 속에 웅장함을 품은 피리는 오케스트라와는 동등하게 대면하며 그 특유의 애처롭지만 달콤한 서정의 매력을 발산시킨다.
    <김지윤의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는 김지윤의 원곡 연주로 국악기가 서양음악과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예술 철학의 귀결이다. 새로운 문화원형을 향한 끝없는 도전의 결과요, 예술적 성취의 비결이기도 하다. 실험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김지윤은 이번에도 전통음악의 품 안에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또 다른 협연의 첫걸음을 선도한다.

    Jiyoon Kim’s <Piri Meets Classic> consists of pieces introducing collaboration performance of Jiyoon Kim who leads the trend of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with the world-renowned Czech Virtuosi Orchestra conducted by Ales Podaril, a last disciple of Herbert von Karajan, the 20th Century maestro.
    This album gives the pleasure to enjoy the piri meeting the music from the era of Baroque, classicism and Arirang played by the orchestra and piri. The first piece, the second movement of Vivaldi’s the Four Seasons Concerto, 'Winter,' reinterprets the solo violin melody to open the feast of Baroque music. The second piece ‘Moonlight Sonata’ of Beethoven amplifies lyrical feeing of the music. Actually this feeling is augmented by the nature of the piri and the interpretation of the player. In the last piece, ‘Shin Arirang’ the feeling of Arirang and the grandiosity of the orchestra is perfectly matched.
    The sound of the piri that expresses the emotion of the Korean people with 8 finger holes and a small body leads the rendezvous of the Western and Eastern music transcending time and space. Although small in size, the piri faces the orchestra equivalently and releases its sorrowful yet sweet charm.
    <Jiyoon Kim’s Piri Meets the Classical Music> is the consequence of Jiyoon Kim’s art philosophy of seeking harmony between the Korean traditional instrument and Western music. It is also the result of endless challenges towards new cultural form and the secret of artistic accomplishments. Always continuing her journey of experiments and trials, she pioneers another step towards a new form of collaboration regardless of genres within the boundary of classical music.

    ■곡소개

    1.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 8 <사계> 중 제4번 <겨울> 2악장
    Vivaldi: The Four Seasons Concerto In F Minor Op.8, No.4, RV 297 'Winter' - Ⅱ. Largo

    1725년에 작곡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 중 하나.
    제1, 제2바이올린이 비를 묘사하고, 솔로 바이올린의 선율은 활기에 찬 분위기를
    전해준다. 솔로 바이올린의 원곡 선율을 피리가 연주한다.
    귀에 익숙한 <겨울>을 피리 특유의 애잔함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Composed in 1725, this violin concerto is one of the most beloved Baroque music in the world. First and second violins describe the rain while the solo violin delivers liveliness to the music. The piri is played to represent the solo violin part. The well-known melody of Winter is reinterpreted with the piri.


    2. 베토벤 ‘월광 소나타’
    Beethoven: Moonlight Sonata No.14 In C Sharp Minor Op.27, No.2 - Ⅰ. Adagio Sostenuto

    1801년에 작곡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은 서정적인 1악장의 분위기 때문에 ‘월광‘이라는 부제로 더 유명하다. 원곡 고유의 서정성을 동양의 방식으로 피리가 극대화시킨다. 피리가 가진 특유의 애끓는 달콤함이 가장 잘 표현된 곡.
    피리라는 악기 고유의 특성과 아름다움이 100% 발휘된다.

    Composed in 1801, this piano sonata is more famously know as “Moonlight” due to the lyrical first movement starting in a slow tempo. The lyrical mood of the original piece is maximized through the piri in an Eastern feel. This piece best expresses sorrowful sweetness of the piri and the beauty. The nature of the piri is 100% manifested in this piece.

    3. 신이나 ‘신(申) 아리랑’ (초연)
    Shin Ina: Shin Arirang (Premier)

    이 곡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고 있는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의 아름다움을 세계인에게 알리고자 만든 곡으로 이 앨범에서 처음 선보인다.
    아름다운 두 원곡을 오버랩시켜 오케스트라와 피리선율로 아리랑의 아름다움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This piece is based on Arirang and Holo Arirang that hold strong Korean emotions. It was composed to let the beauty of this music known to the world commemo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liberation from the Japanese colonial rule. The two lyrical and beautiful original songs with five scales are overlapped and seamlessly melted into the melody of the orchestra. The piri certainly expresses the beauty of Arirang.


    ■ 크레딧

    녹음 : 체코 프라하 2016
    라이브 레코딩 : 라히만 톤 스튜디오 in 체코
    지휘 : 알레스 뽀다질
    연주 : 체코 비르투오지 오케스트라 (www.czechvirtuosi.cz) & 피리 김지윤

    Recorded in 2016 in Praha, Czech
    Live Recording Tonstudio Rajchman in Czech (www.tonstudio.cz)
    Ales Podaril
    Czech Virtuosi Orchestra (www.czechvirtuosi.cz) & Piri_JiYoon Kim
    record length : 1 track 2:25, 2 track 5:10, 3 track 4:58
    storates : 1(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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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1CD (3)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 앨범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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