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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NOCTURNE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2AM

발매일 2013.11.27

앨범종류 미니앨범(EP)|1CD

음악장르 가요 > 발라드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유통사 IRIVER

    2AM, 11월 27일 미니앨범 <NOCTURNE> 발매!
    2AM, 조용한 밤의 감성을 담다! 미니앨범 <NOCTURNE> 발매!
    2AM ‘후회할거야’! 잔잔한 야상곡을 닮은 발라드 공개!


    조용한 밤의 서정적 연주를 닮은 앨범 <NOCTURNE>. 2AM이 8개월만에 새로운 앨...

    2AM, 11월 27일 미니앨범 <NOCTURNE> 발매!
    2AM, 조용한 밤의 감성을 담다! 미니앨범 <NOCTURNE> 발매!
    2AM ‘후회할거야’! 잔잔한 야상곡을 닮은 발라드 공개!


    조용한 밤의 서정적 연주를 닮은 앨범 <NOCTURNE>. 2AM이 8개월만에 새로운 앨범 <NOCTURNE>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후회할거야’의 간결한 편곡은 야상곡처럼 잔잔하고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2AM은 최근 핫한 작곡가로 떠오른 신진 뮤지션들과의 작업을 통해 음악적 변화를 꾀했다. 또한 이창민과 정진운은 이번 앨범에 자작곡을 실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2AM 자켓 사진: 밤이 되길 기다리는 네 남자
    2AM은 이별의 상처를 털어내기 위해 여행을 떠난 네 남자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조용한 시골을 찾은 네 명의 신사를 콘셉으로 한 사진 속 2AM은 각기 다른 이별을 겪은 남자들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 연인을 처음 만난 날 햇살이 무척 따스했다는 기억을 안고 있다. 남자들이 모여든 조그마한 농가 역시 따뜻한 햇살로 가득하다. 네 남자는 옛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햇살이 사라지고 잔잔한 야상곡이 어울릴 만한 밤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2AM 뮤직비디오: 추운 겨울, 바닷가를 적시는 감성
    매서운 초겨울 바람이 몰아치던 11월 중순. 2AM은 ‘후회할거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전북 부안의 한 바닷가를 찾았다. 이틀 꼬박 진행한 야외 촬영을 통해 앨범 타이틀이기도 한 ‘야상곡(NOCTURNE)’처럼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영상을 완성해냈다. 2AM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별 후 홀로 바닷가를 찾은 남자로 분했다. 모래 사장을 걸으며 옛 연인과의 추억을 하나하나 떨쳐내는 남자의 모습을 연기했다. 특히 임슬옹은 멋진 영상을 위해 얼음장 같은 겨울 바다 입수까지 강행하는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곡소개
    <후회할거야>
    미니앨범 <NOCTURNE>의 타이틀곡. 겨울의 길목에 접어든 이 계절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다. 2AM은 허각, 에이핑크와 작업하며 실력 있는 작곡가 팀으로 급부상한 노는어린이, 황금두현과 호흡을 맞췄다. 2AM의 명곡 ‘죽어도 못 보내’를 탄생시킨 방시혁 프로듀서가 ‘후회할거야’의 작사에 참여해 가슴을 울리는 노랫말을 완성했다. 기타, 건반, 베이스, 드럼을 이용한 간결한 편곡은 곡의 세련미를 더한다. 2AM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뒤 후회 가득한 심정을 노래한다. “나 어떡하죠 그렇게 가지 말아요. 나 죽어요” 같은 직설적인 가사가 귀에 맴돈다.

    <그냥 있어줘>
    앨범 발매 전 선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감성파 싱어송라이터 라디(Ra.D)와 디어(D.ear)가 공동 작곡했다. ‘I’m In Love’로 대표되는 라디의 감성과 2AM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기타, 베이스, 피아노가 곁들여진 잔잔한 편곡을 거쳐, 은은한 분위기에 젖을 수 있는 음악이 탄생했다.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 전개와 창법이 2AM 기존 발라드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 2AM은 연인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와 그 친구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심정을 노래했다.

    <볼수록 예뻐>
    2AM 앨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미디엄 템포 록 스타일 곡이다. 에일리의 'Heaven'을 작곡한 이기와 케이윌, 씨스타 효린과 함께 작업한 장원규가 함께했다. 2AM은 항상 곁에 있었던 친구가 갑자기 사랑으로 느껴지는 순간을 노래했다. 볼수록 예뻐 보이는 친구를 향한 주체할 수 없는 감정과 펑키한 기타 사운드로 달콤한 사랑 노래를 완성시켰다.

    <천사에게>
    2AM 정진운의 자작곡. 인트로에 깔리는 신디사이저 소리는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아래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정진운은 그동안 <걸어온다> <지금이 아니면> 등 솔로앨범 활동을 통해 록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이번 곡에서도 어김 없이 록 키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덕분에 2AM 다른 멤버들의 록킹한 목소리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정진운은 대중적인 멜로디로 이용해 사람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한다.

    <너뿐이야>
    2AM 이창민의 자작곡. “Baby 너뿐이야 난 나이가 들어도. 너만을 위한 노래 들어줬으면 해.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너를 위해 노래해”라는 가사를 통해 팬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그루브한 네오소울 장르로, 가스펠을 연상시키는 악기 편성과 편곡, 꽉 찬 느낌의 코러스 라인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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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1CD (5)

    NOCTURNE 앨범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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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의 아티스트

    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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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 그룹

    가요 > 발라드

    죽어도 못 보내

    이노래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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