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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일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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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별일이 아니라고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김영근

발매일 2018.09.19

앨범종류 디지털싱글|1CD

음악장르 가요 > 발라드

기획사 Stone Music Entertainment

유통사 지니뮤직

    [김영근 - 별일이 아니라고]


    "뜨겁게 사랑하고 차가운 이별을 했다. 헤어지고 나니 혼자라는 것 말곤 역시 모든 게 달라진 게 없다. 그러고 싶은 거 같다.

    역시나 그러고 싶은 거였나 보다, 나의 모든 게 바뀐 것 같고 나의 모든 걸 잃은 것만 같다.

    이별이란 게 이런 것일까, 그저 자연...

    [김영근 - 별일이 아니라고]


    "뜨겁게 사랑하고 차가운 이별을 했다. 헤어지고 나니 혼자라는 것 말곤 역시 모든 게 달라진 게 없다. 그러고 싶은 거 같다.

    역시나 그러고 싶은 거였나 보다, 나의 모든 게 바뀐 것 같고 나의 모든 걸 잃은 것만 같다.

    이별이란 게 이런 것일까, 그저 자연스러운 일에 불과할지 알았고 하루 이틀 지나면 모든 게 잊힐 것만 같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생각나고 모든 게 슬프기만 하다.


    잘 헤어진 거라 나 혼자 우기고 달래고 속여봐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같다.


    '이별'이라는 것이 왜 슬플까... 24시간 1분 1초도 이별의 반복이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별은 적응이 되지 않나 보다.


    첫 번째로 빛나던 별이 두 번째로 밀려나고 뒤로 사라지는 걸까?

    평생 함께하자는 약속도 변하지 않을 거라는 사랑도 녹슨 마음에 후회만 남는다.


    하루에도 몇 번씩 너의 연락처를 꺼내어 본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나에게 또다시 우기고 속여가며 하루를 보낸다."




    별일이 아니라고는 잔잔한 분위기의 어쿠스틱 팝 발라드로 헤어진 후의 슬픈 마음을 애써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해보지만

    김영근 특유의 담담한 목소리와 애절한 멜로디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별의 아픔을 공감하게 만든다.

    작년 12월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앨범을 통해 데뷔한 이후

    다양한 음악적 경험과 감성을 숙성시키고 돌아온 김영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김영근 특유의 보이스와 애절한 가사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Credit]

    Lyrics by 한성호
    Composed by 한성호, 한승훈, 김창락
    Arranged by 한승훈, 정진욱

    Strings Arranged by 권석홍
    Chorus by 전근화
    Bass by 이정우
    Strings by RB-INJ (알비인제이)

    Recorded by 박정민, 배훈직, 윤슬기 @ FNC ENTERTAINMENT STUDIO
    Mixed by 이유진 @ FNC ENTERTAINMENT STUDIO
    Mastered by 도정회, 박준 @ SoundMAX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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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1CD (1)

    별일이 아니라고 앨범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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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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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의 아티스트

    김영근

    김영근

    남성 |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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