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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월간 윤종신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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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2016 월간 윤종신 7월호 - 앨범 이미지

아티스트 윤종신개코

발매일 2016.07.29

앨범종류 디지털싱글|1CD

음악장르 가요 > 댄스

기획사 미스틱89

유통사 지니뮤직, Stone Music Entertainment

    2016 <월간 윤종신> 7월호 ‘Empty City’

    2016 <월간 윤종신> 7월호 'Empty City'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함께 했다. 지난 6월호 ‘의미없다’에 이어 여름에 어울리는 신나는 노래를 만들고자 했던 윤종신은 이번 7월호에서도 힙합과 펑크 장르가 결합된 빠른 템포의 곡을 시도했다.

    2016 <월간 윤종신> 7월호 ‘Empty City’

    2016 <월간 윤종신> 7월호 'Empty City'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함께 했다. 지난 6월호 ‘의미없다’에 이어 여름에 어울리는 신나는 노래를 만들고자 했던 윤종신은 이번 7월호에서도 힙합과 펑크 장르가 결합된 빠른 템포의 곡을 시도했다.
    랩 피처링은 개코에게 부탁했다. "개코랑은 예전부터 함께 곡 작업을 하고 싶어서 몇 번 제안했었어요. 하지만 워낙 바쁜 친구라서 계속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었죠. 마침 이번에는 시간이 맞아서 같이 할 수 있었어요. 당연히 제가 따로 디렉을 할 필요는 없었고,
    개코가 알아서 잘 해주리라는 생각으로 믿고 맡겼어요. 랩을 듣자마자 ‘역시 개코'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윤종신은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이 노래를 만들었다. 다들 떠나버린 ‘텅 빈 도시(Empty City)’에 쓸쓸히 홀로 남겨지는 상황에 버림받은 남자의 찌질한 감성을 더했다.
    “작년 여름에는 함께 휴가를 즐겼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헤어지고 혼자가 된 남자가 주인공이에요. 이 남자는 아직 휴가도 못 가고 홀로 텅 빈 도시에 남았죠. 휴가를 가는 사람들을 보니까 작년과 달리 올해는 혼자라는 사실이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도 기죽지는 않아요. 너 하나 떠나간 게 뭐라고, 나도 곧 새로운 사람이랑 휴가 갈 수 있을 거라고, 큰소리 뻥뻥 치는 거죠. 쿨하지 못하고 찌질한 남자예요.(웃음)"

    올해 <월간 윤종신>은 그동안 윤종신과는 선뜻 연결 지을 수 없었던, 의외의 뮤지션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채워지고 있다. 타블로, 한해, 키디비, 그리고 개코 등의 래퍼는 물론이고,
    세븐틴 보컬 유닛과 빅스 켄 등의 아이돌까지 가세해 그동안 윤종신의 음악 세계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색깔을 완성하고 있다.
    윤종신은 이 모든 게 <월간 윤종신>이기에 가능한 조합이라고 말한다. "발라드는 이미 많이 보여드렸고, 또 언제든 보여드릴 수 있잖아요.(웃음) <월간 윤종신>에서는 제가 그동안 많이 시도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해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예상치 못한 뮤지션과의 협업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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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1CD (1)

    2016 월간 윤종신 7월호 앨범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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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종신

    MP3

    이 앨범의 아티스트

    윤종신

    윤종신

    남성 | 솔로

    가요 > 발라드

    눈물의 성분

    좋니

    좋아

    오르막길

    지친 하루

    참여 아티스트

    (2)

    • 윤종신
    • 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