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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프로필

아티스트 프로필 이미지

활동연대 1990, 2000, 2010

출생 1966.09.27 | 한국

활동유형 남성| 솔로 | 작사,작곡,공동 프로듀서,프로듀서,제작자,피아노,기획,보컬,감독,키보드,편곡

활동장르 가요 > 발라드, 댄스

데뷔 1989 |김광석 1 |너에게

활동이력 ACE, 청개구리 아이들, Portable Groove 09  활동이력 더보기

아티스트 리뷰

  • 김형석 
  • 김형석은 현재 가요계에서 영향력과 실력을 갖춘 몇 안 되는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다.
    그의 스타일은 주로 팝과 재즈, 클래식에 기반한 세련된 발라드이지만 최근에는 훵크와 디스코, 힙합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두루 소화해내고 있다.

    김형석은 90년대 중반까지는 작곡가로서의 활약이 두드러졌고 그 이후에는 가요계의 중요 제작자 겸 프로듀서로 그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는 유재하, 심상원과 같이 한양대 음악대학의 동문이며 이후에는 계속 가요와 드라마, 영화음악 작곡가로서만 활동하고 있다. 그의 데뷔 시절 잘 알려진 곡으로는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와 인순이의 <이별연습>(이후에 윤종신의 2집앨범에 수록되면서 더 잘 알려졌다)등이 있으며 90년대 중반 이후 솔리드(Solid)의 <이밤의 끝을 잡고>,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 베이비 복스(Baby V.O.X)의 <Get Up>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그는, 히트곡들 이외에도 앨범을 차지하는 주요 발라드곡을 작곡하며 이미 음악팬들 사이에서는 스타 작곡가로 인정을 받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베이비 복스, 박진영, 김원준 등 몇몇 가수의 가수활동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직접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다.

    한편으로 그는 자신의 작품을 모은 앨범을 간간히 프로젝트 식으로 선보이고는 했는데 그것은 바로 AC+E이다.
    AC+E는 김형석과 엔지니어이자 자신의 파트너인 원창준이 함께 제작하는 프로젝트로서 이들이 앨범의 중심에 서고 유명 가수들을 객원으로 기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AC+E라는 이름으로 세 장의 앨범을 나왔는데, 먼저 「Ace」(1997)에서는 조트리오가 리메이크한 <사랑이라는 이유로>가 히트했고, 「엽기적인 그녀(김형석's 2nd Project Album)」(2001)에서는 신승훈이 부른 <I Believe>가, 그리고 최근작인 「마지막 바람(Kim Hyung Suk's 2nd Project Album)」(2002)에서는 야즈(Yarz)의 <마지막 바램>이 전파를 타며 사랑을 받았다.

활동이력

활동이력
그룹 멤버 발매앨범
1st Single - 앨범
1st Single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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