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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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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연대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출생 1946.09.27 | 한국

활동유형 남성| 솔로 | 보컬,배우

활동장르 가요 > 트로트

데뷔 1965 |서울 플레이보이

아티스트 리뷰

  • 남진  (김)
  • 남 진(南珍)(본명: 김남진)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1965년에 팝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하였다. 그러나 데뷔초 트로트곡 <울려고 내가 왔나>가 처음으로 히트하면서 트로트로 전향하였으며 1967년, 작곡가 박춘석으로 부터 <가슴아프게>라는 곡을 받아 부르면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1968년 해병대 청룡부대에 입대하여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면서 죽을 고비를 넘겼다. 그리고 제대후 <그대여 변치마오>라는 곡이 유명세를 타면서 당시 유명한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약 60여편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출연하였다.

    그 다음해를 기점으로 <마음이 고와야지> ,<님과 함께>라는 곡이 대히트를 기록했다. 60~70년대에 가수 나훈아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시켜 가요계를 주름잡아 유명한 대한민국 톱가수가 되었다. 그 뒤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활동을 중단하기에 이르렀다. 한동안 미국에 있다가 1983년에 귀국하여 <빈잔>이라는 곡으로 복귀하여 인기를 얻었지만 또 한번 슬럼프에 빠졌다. 몇년간 이런 생활을 해오다 1993년 <내 영혼의 히로인>이라는 곡으로 다시 한번 가수왕의 위력을 전파시켰다.

    그의 노래는 젊은 층들이 많이 불렀는데 <하숙생> 부터 시작해서 <미워도 다시한번> <님과 함께> <젊은 초원>등 그 당시 많은 청소년들에게 그의 노래들이 인기를 차지 했었다. 남진은 나훈아와는 달리 박진감 넘치고 신나게 부르는 노래가 많았다. 물론 <우수>같은 약간 가라앉는 노래도 있지만 대부분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과 같은 신나는 노래가 많다. <가슴아프게> 같은 아무리 슬픈 노래라도 그의 음성에서는 기쁘게 불렀다.

    2006년~2008년 3년간 제1대 대한가수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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