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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프로필

아티스트 프로필 이미지

활동연대 1980, 1990, 2000, 2010

결성 1988.06.15 |한국

활동유형 남성| 그룹

활동장르 가요 > 락 l 재즈 > 재즈

데뷔 1988 |봄여름가을겨울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가을)

멤버 김종진, 전태관  활동이력 더보기

아티스트 리뷰

  • 봄여름가을겨울 
  • `봄여름가을겨울`은 기타, 보컬을 맡은 김종진과 드럼, 퍼커션, 보컬의 전태관 두 사람이 꾸려가는 퓨전 재즈/록 그룹이다.
    `故 김현식`의 백 밴드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한 줄기를 형성한 이들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적 기량을 선보였으며 `김종진`의 탁월한 곡 구성력과 호소력 있는 보컬,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전태관`의 표현력이 콤비를 이룬다.
    봄여름가을겨울은 한국 대중음악계에 연주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든 동시에 퓨전 재즈, 퓨전 록을 선보이면서 록, 재즈, 발라드 등을 조화시킨 도회풍의 세련된 사운드를 소개했으며 누구나 겪었음직한 일상의 소재들을 맛깔 나게 노래, 대중들의 호응을 끌어내 라이브 공연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매 앨범마다 독특한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담아 앨범 재킷을 구성함으로써 또 한 가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한다.
    김종진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4인조 밴드 '수퍼 세션'을 만들어 베이시스트로 활동하였으며 대학 시절에 `장기호(빛과 소금)`를 만나게 되면서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전태관은 중학교 때부터 드럼에 빠져들기 시작해 대학 시절에는 교내 밴드 '킨젝스(Kinsechs)'에서 활동했다. 이 둘이 만나게 된 것은 1982년 재즈 피아니스트 정원영의 소개 덕분.
    이후 1986년 `故 김현식`이 결성한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에 합류함으로써 이들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이후 김현식이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의 일원이었던 장기호, 박성식이 '빛과 소금'을 결성해 빠져나가고 유재하 역시 솔로로 독립하자 이들은 2인조로 자리잡게 된다.
    이들은 1988년 첫 앨범을 발표하는데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가 좋은 반응을 얻는다. 또한 이 앨범은 당시 거의 시도되지 않았던 연주곡이 세 곡(`항상 기뻐하는 사람들`, `거리의 악사`, `12월 31일`)이나 실려 있어 주목을 끄는 동시에 실력 있는 밴드로 인식되는 기반이 되었다.
    이후 발표하는 앨범에도 이들은 한두 곡씩 연주곡을 실음으로써 한국 대중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게 된다.
    이어 `어떤 이의 꿈`이 담긴 2집(1989년) 역시 성공을 거둔 뒤 이들은 데뷔 이후 지속해온 라이브 무대를 앨범에 담기로 결심, 1991년 앨범을 발표하는데 1990년 숭의음악당과 63빌딩에서의 공연을 수록한 이 앨범은 국내 최초의 라이브 실황 앨범으로 꼽힌다.
    1992년 이들은 음악의 뿌리를 찾아 미국으로 건너가 작업한 3집「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을 발표함으로써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들국화의 해체로 인한 국내 록계의 공백을 채우며 자리잡게 된다.
    이후 자신들이 추구하는 음악을 하겠다는 야심을 보였던 4집「I Photograph To Remember(1993년)을 발표하지만 별 주목을 끌지 못한 채 묻혀 버렸고, 5집「Mystery(1995년), 6집「바나나 쉐이크(1996년), 1997년에는「Best Of Best」라는 베스트 앨범을 연이어 발표한 후 잠시 활동이 뜸했다가 2002년 5년 만에 7집「Bravo, My Life!」를 들고 다시 세상 속으로 뛰어들게 된다.
    2003년 절판되었던 베스트 앨범인 《Best of the Best》가 김중만씨의 사진앨범 책자 형식으로 《BEST OF THE BEST BOM YEO-REUM GAEUL KYEO-UL SONG, INSTRUMENTAL AND THEIR STORY》라는 이름으로 리패키지되어 재발매. 9월에는 노래를 담은 모음과 연주곡 모음이 따로 발매되었다.
    2005년 2004년 11월 Club Cosmo에서 있었던 와인 콘서트 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 《I am SSaW Dizzy》를 발매. 이 앨범으로 "Wine & Music Series"가 시작되며, 지금껏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과는 달리 3인조 Rock Style을 느낄 수 있다.
    2006년 2005년 11월 Club Agua에서 있었던 와인 콘서트 실황을 담은 "Wine & Music Series"의 2번째 라이브 앨범 《Oh, Happy Day!》를 발매. 이 앨범은 Latin & Raggae 풍으로 편곡한 봄여름가을겨울의 곡들을 들을 수 있다.
    2007년 2006년 11월 Casa del Vino에서 있었던 공연을 담은 "Wine & Musie Series"의 3번째 앨범인 "《Feel SSaw Good》" 발매, 이 앨범은 Urban Jazz풍으로 편곡한 봄여름가을겨울의 곡들을 들을 수 있다.
    2008년 3년에 걸친 저작권 소송의 판결로 상기 모든 음반의 온라인 판권 및 오프라인 컴필레이션 판권 획득.
    9월에 20주년 기념앨범인 8집 《아름답다, 아름다워!》를 발매. 자신의 1집 앨범의 형식을 차용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부제를 가진 4곡의 연주곡을 담았으며, 이화여대 배일환 교수가 첼로를 연주한 클래식 악곡 〈아름답다, 아름다워!〉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1]

    1970, 80년대를 지나온 삶의 이면에 잠들어 있는 느낌들을 일깨워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고 있는 이 앨범은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그들을 기다려온 대중들의 호응을 받았다.

활동이력

활동이력
그룹 멤버 발매앨범
I Am Ssaw Dizzy Live 05 - 앨범
I Am Ssaw Dizzy Live 05
2005.12.06
Bravo My Life - 앨범
Bravo My Life
2002.01.03
I Photograph To Remember - 앨범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07.00
Banana Shake - 앨범
Banana Shake
1996.08.01
Mystery - 앨범
Mystery
199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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