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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프로필

아티스트 프로필 이미지

활동연대 2000

결성 1998 |한국

해체 2003.05.06

활동유형 남성| 그룹

활동장르 가요 > 랩/힙합

데뷔 2000 |Massmediah |나침반

멤버 커빈(Curbin), 개코, 최자  활동이력 더보기

아티스트 리뷰

  • CB Mass 
  • CB 매스(CB Mass)는 커빈, 최자, 개코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의 3인조 남성 힙합 그룹이다. 2000년에 데뷔하였고, 힙합 크루 무브먼트의 멤버로도 활동하였다. 2003년 5월 6일 내부 분열로 해체하였다.

    2003년, 공식 2집 활동을 마친 CB 매스 내에서는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커빈이 CB 매스의 돈과 더불어, 무브먼트의 후배라고 할 수 있는 에픽 하이, TBNY의 돈까지 횡령한 사건 때문이었다. 당시 커빈은 동료 프로듀서가 만든 곡을 자신의 명의로 한국저작권협회에 등록하여 저작권료를 대신 받았으며, 회사에서 나온 에픽 하이, TBNY의 음반 제작료를 당사자들에게 양을 속이고, 나머지를 가로채는 수법으로 돈을 챙겼다. 이로 인해 에픽 하이와 TBNY의 데뷔가 훨씬 늦춰졌고 CB 매스의 활동도 어려워졌다. 이 사건은 "커빈"이 글자 "귀빈"과 비슷해 보인다는 데서 착안하여 "VIP 사건"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이후 TBNY는 EP 앨범 《Prosac》의 수록곡 "You"로, 다이나믹 듀오는 1집 《Taxi Driver》의 수록곡 "이력서"로, 에픽 하이는 2집 《High Society》의 수록곡 "뒷담화"로 커빈을 디스하기도 했다.
    커빈 측은 VIP 사건에 대해서, 소속사인 크림 레코드가 없어지는 상황에서 스스로 제작비를 충당하였고, 이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뿐이라고 밝혔다


    해체
    VIP 사건으로 소원해져 CB Mass라는 이름을 내건 공연에서도 개코와 최자, 둘만 공연하는 일이 늘어간 가운데, 2003년 5월 6일 TBNY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 "Double Diggin'"에도 개코와 최자 둘이 출연하였다. 이들은 3집을 끝으로 자신들의 소속사 크림 레코드와의 계약 기간이 종료되었으며, 이로써 CB Mass는 해체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외부 언론에는 음악적 갈등을 빚어 해체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해체 이후 커빈은 작곡가로 활동을 하다가 금융인으로 직업을 전향하고, 개코와 최자는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하여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이력

활동이력
그룹 멤버 발매앨범
Massmediah - 앨범
Massmediah
2000.09.06
Massappeal - 앨범
Massappeal
2003.02.10
Matics - 앨범
Matics
200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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