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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프로필

아티스트 프로필 이미지

활동연대 1970, 1980, 1990, 2000, 2010

출생 1953.01.03 | 한국

활동유형 남성| 솔로 | 보컬,작곡,프로듀서

활동장르 가요 > 트로트

데뷔 1973

아티스트 리뷰

  • 태진아  (조방헌)
  • 태진아(太珍兒) (본명: 조방헌, 1953년 1월 3일~)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음반제작자이다.

    1953년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적에 아역연기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1973년, <내 마음 급행열차>로 가요계에 데뷔하였다. 1974년에 <추억의 푸른 언덕>으로 대중들의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데뷔 초 간통 사건, 대마초 사건에 휘말려 한동안 방송출연을 금지당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힘든 생활을 보냈다. 그러다가 여러 선배가수들의 도움으로 1984년에 귀국하게 되었고 가수로 다시 복귀하였지만 그다지 빛을 보진 못했다.

    1989년에 당시 최고의 작곡가 임종수로 부터 받은 <옥경이>라는 곡으로 인기를 끌게 되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고 태진아의 최고의 히트곡으로 자리잡았다. 이 때부터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으며 정상급가수들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특히 1990년에는 <거울도 안보는 여자>라는 곡을 부를 때 거울이 달린 옷을 입고 노래를 하였고 <미안미안해>라는 곡을 부를 때는 브이춤을 추면서 노래를 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1994년에는 가수 성진우의 소속사 사장으로 활약하고 1996년에는 배우 김자옥을 스카우트하여 가수로 데뷔시킴으로서 후배양성에도 힘썼다. 1997년에는 시트콤 <마주보며 사랑하며>에 출연하기도 했고 라디오 <태진아의 트롯 하이웨이>의 진행자로도 활동했다.

    2000년에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라는 곡을 부르면서 여러 세대층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리고 2009년에는 태진아의 팬으로 <그저 그렇게>라는 앨범의 포스터를 함께 촬영했던 견미리를 스카우트하여 가수로 데뷔시켰으며 성진우의 가수재개에 조력하는 등 후배양성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하였다.
    그리고 <すまない>라는 엔카곡으로 일본에 진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최근에 신곡을 발표하면서 무대나 행사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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