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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녀와 야수> OST 비하인드 영상과 엠넷 음악이용권 이벤트!

등록일|2017.03.15

  • Writer : 엠넷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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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미녀와 야수> OST 비하인드 스토리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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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스크린에 재탄생한 세기의 걸작!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 미녀와 야수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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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30초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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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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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최초 아카데미 작품상 노미네이트 
2017년 첫번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디즈니 클래식 르네상스를 열며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기념비적인 작품을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켰다. <미녀와 야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레피센트>, <정글북> 등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성공계보를 이을 2017년 첫 작품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91년 개봉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수상을 비롯, 아카데미 6개 부문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최초로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넘기며 전 세계 4억 2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고,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 뮤지컬로 만들어져 13년 동안 브로드웨이를 비롯한 20개 이상의 국가에 8개 언어로 번역되어 공연되었다. 이외에도 그림책, 만화책, TV시리즈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나이와 국경을 초월해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사 촬영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최첨단 기술이 결합해 다시 태어난 2017년 <미녀와 야수>는 원작 애니메이션보다 더 깊어진 스토리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벨’과 ‘야수’를 비롯한 ‘촛대’, ‘시계’, ‘주전자’ 등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실제와 같이 리얼하게 구현해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1천여 명 이상 스탭이 참여한 완벽한 세트는 웅장함을 전한다. 또한 세계적인 톱가수들이 참여한 OST의 감동까지, 실제 영화 속에 있는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빌 콘돈 감독은 “말하는 찻잔 캐릭터를 실사 버전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발달했다. 모든 애니메이션 요소들을 완벽한 실사 포맷으로 구현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도 훌륭하지만 관객들은 디즈니 라이브 액션을 통해 스토리와 음악에 더 깊이 빠져들 것이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는 3월 16일 만나볼 수 있다.
 
 ABOUT MOVI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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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시리즈 엠마 왓슨의 새로운 대표작 탄생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은 <미녀와 야수> 캐릭터들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살려내기 위해 제작진들은 영화, TV, 음악, 연극계를 샅샅이 뒤졌다.
 
먼저 아름다운 아가씨 ‘벨’ 역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일으킨 엠마 왓슨이 맡았다. 그의 합류는 캐스팅 단계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빛나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보여주는 지성미와 진취적인 태도가 ‘벨’의 모습과 꼭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원작의 열혈 팬을 자청한 바 있는 엠마 왓슨은 “4살 때부터 <미녀와 야수>의 엄청난 팬이었다. 모든 대사와 노래를 다 외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디즈니 여성 캐릭터 중 ‘벨’이 가장 좋았고 큰 공감을 느꼈다. ‘벨’은 꿈이 있고 진취적인 아가씨다. ‘야수’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이 멋졌고, 동화에서는 처음 보는 흥미로운 관계였다”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빌 콘돈 감독은 “엠마는 ‘벨’이 꿈꾸는 모습처럼 경험이 많고 세련된 여성이다. 벨의 캐릭터에 지성미를 부여했다. 중요한 포인트였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전한다. 엠마 왓슨은 <미녀와 야수>를 통해 처음 노래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청아한 목소리로 부른 노래가 공개되며 벌써부터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저주에 걸린 ‘야수’ 역은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에서 젠틀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댄 스티븐스가 맡았다. 댄 스티븐스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원작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야수의 내면에 갇힌 인간적인 모습을 찾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다”고 전해 새로운 ‘야수’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벨’에게 끊임없이 구혼하는 거만한 전쟁 영웅 ‘개스톤’은 <호빗> 시리즈의 루크 에반스가 분했고, ‘개스톤’과 콤비를 이루는 ‘르푸’ 역은 <겨울왕국>의 올라프 목소리로 인기를 얻은 조시 게드가 맡아 원작에 버금가는 악역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다.
 
더불어 ‘야수의 성’ 속 저주에 걸린 캐릭터들 역시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이 맡아 기대를 고조시킨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간달프’ 역으로 알려진 대배우 이안 맥켈런이 원작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시계 ‘콕스워스’ 역을, 촛대 ‘르미에’ 역은 <물랑 루즈>를 통해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호평 받은 이완 맥그리거가 맡았다. 또한 온화한 성격의 주전자 ‘미세스 팟’ 역에 엠마 톰슨이, 우아하고 멋진 깃털 빗자르 ‘플루메트’ 역은 구구 바샤-로가 맡아 반가움을 전한다. 
 
 
 ABOUT MOVI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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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 골든 글로브를 휩쓴 전설적인 OST
셀린 디온 & 아리아나 그란데 & 존 레전드 등 톱스타 가수 참여!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OST는 오프닝 곡 ‘Belle’, ‘벨’과 ‘야수’의 듀엣 ‘Something There’, 유쾌한 ‘Be Our Guest’ 등 아름다운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전설의 명곡들을 수록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석권하고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벨’과 ‘야수’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대표 타이틀곡 ‘Beauty and the Beast’는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과 그래미 어워즈 연주곡 부문 최우수상 등을 휩쓸며 세기의 명곡으로 자리잡았다.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의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의 음악과 노래를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새로움을 추가했다. 빌 콘돈 감독은 이 과정이 스토리를 이해하고 감정을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노래 한 곡이 끝날 때에는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흘러가듯 노래의 시작과는 다른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원작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했던 디즈니 음악의 거장 알란 멘켄이 다시 합류해 기존 음악에 변화를 주었다. 작사가 하워드 애쉬먼이 쓴 가사 중 1991년 당시 삽입되지 않은 부분을 추가했고, 이번 작품을 위한 새로운 노래 3곡을 만들었다. 빌 콘돈 감독은 “알란 멘켄은 새롭고 흥미진진한 아이디어를 잔뜩 주었다. 활기 넘치는 그와의 작업은 흥분되고 고무적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곡은 ‘야수’가 떠난 ‘벨’을 생각하며 부르는 ‘Evermore’와 가재도구로 변한 성 안의 사람들이 부르는 감동적인 노래 ‘Days in the Sun’, 벨의 아버지 ‘모리스’가 부르는 아름다운 발라드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까지 3곡이다. 엠마 왓슨은 “클래식한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완벽한 지점에 머무르는 음악이다. 매우 신비롭다”라고 전했고, 댄 스티븐스 역시 “애니메이션 버전의 모든 곡이 그러하듯 따뜻하고 아름답다”며 극찬했다.
 
<미녀와 야수> OST에는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주제곡을 불러 신드롬을 일으켰던 세계적입 팝 디바 셀린 디온이 엔딩크레딧 송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로 26년 만에 다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 세대 최고의 가수로 손꼽히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존 레전드가 주제곡 ‘Beauty and the Beast’를 듀엣으로 부르는 등 톱가수들이 참여해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ABOUT MOVI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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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수상한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작품!
영상, 음악, 미술 모든 것이 완벽하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인 만큼 <미녀와 야수>에는 아카데미를 수상한 바 있는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들이 참여해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갓 앤 몬스터>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고, <드림걸즈>와 <시카고> 각본으로 뮤지컬 영화에 두각을 드러내며 호평을 받은 빌 콘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원작의 열렬한 팬이기도 했고, 뮤지컬 영화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디즈니 라이브 액션 <미녀와 야수>를 맡기에 제격이었다. 제작자인 데이비드 호버먼은 “빌 콘돈은 감독으로 완벽한 선택이었다. <미녀와 야수>에 대한 지식이 뛰어나고, 브로드웨이 공연도 여러 번 본 팬이었다”고 전했다. 알란 멘켄 음악 감독은 “빌 콘돈 감독은 뮤지컬 장르에 매우 박식하다. 관련 자료나 참고할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며 “그는 스토리와 음악의 모든 요소들을 빠짐없이 신경 쓰는 좋은 감독이다”라고 칭찬했다.
 
1991년 원작 애니메이션인 <미녀와 야수>를 비롯해 <인어공주>, <알라딘>, <포카혼타스> 등으로 8번의 아카데미를 수상한 디즈니 음악의 거장 알란 멘켄이 다시 한 번 합류했다. 그는 기존 애니메이션의 명곡이 지닌 클래식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 재탄생 시켰고, <라이언 킹>, <에비타> 등으로 아카데미를 3회 수상한 작사가 팀 라이스와 함께 새로운 곡을 만들어 또 한 번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또한 <브레이킹 던> 시리즈, <제5계급>, <미스터 홈즈> 등 빌 콘돈 감독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추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토비아스 A.슐리슬러 촬영 감독과 버지니아 카츠 편집 감독이 함께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빌 콘돈 감독과 <드림걸즈>를 함께하며, 뮤지컬 영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음악의 분위기에 맞는 영상을 완벽하게 선보인다.
 
미술은 아카데미 4회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사라 그린우드가 맡아 원작 애니메이션과 높은 싱크로율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의상은 <안나 카레니나>, <맥베스>, <오만과 편견> 등 중세시대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호평 받은 재클린 듀런이 맡았다. 그는 원작의 ‘벨’을 상징하는 노란색 드레스를 재해석해 실물 드레스로 완벽하게 구현한 것은 물론, 다양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ABOUT MUSIC
 
-벨 오프닝 노래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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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그란데 X 존레전드 OST 녹음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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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OST 듣기 ▶모바일 전체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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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과 함께하는 <미녀와 야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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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관 관람 고객 대상 선착순 엠넷음악감상권 증정 이벤트! 개봉일 전국 아이맥스관에서 관람하는 고객분들께 선착순으로 미녀와야수 OST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엠넷 음악이용권을 드립니다.
 
ㅇ 프로모션기간 : 3/16(목) 개봉일~ 소진시
ㅇ 진행극장 : 전국 IMAX관
ㅇ 대상고객 : 개봉일 IMAX관에서 <미녀와 야수>를 관람하는 선착순 3000명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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