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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애니매이션 <너의 이름은.>의 감독 신카이마코토展에 초대합니다!

등록일|2018.06.22

  • Writer : 엠넷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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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7년 1월 국내 개봉하여, 무스비, 혼모노, 성지순례 등의 유행어와 끊이지 않는 패러디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애니매이션 <너의 이름은.>의 감독 신카이마코토.

 신카이마코토의 첫 번째 장편 애니매이션 <별의 목소리>부터 최고의 역작 <너의 이름은.>까지의 역대 작품들이 총망라된 전시가 오는 7월 13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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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카이마코토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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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목소리 (ほしのこえ, 2002)
있잖아, 난 말야 노보루군. 그리운 것이 너무 많아.”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어 우주로 떠난 ‘미카코’와 지상에서 그녀를 그리워하는 ‘노보루’와의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
신카이마코토 감독이 직장을 그만두고 약7개월 간 1인 제작시스템으로 완성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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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のむこう, 約束場所,, 2004)
약속의 장소를 잃어버린 세상에서…그래도 우리는 살아간다.”
분단된 가상의 일본을 무대로, 아오모리에 위치한 거대한 탑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두 명의 소년 ‘타쿠야’와 ‘호로키’, 그리고 비밀을 지닌 소녀 ‘사유리’의 약속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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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秒速 5センチメ-トル, 2007)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야 너를 만날 수 있을까?”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초속 5센티미터. ‘벚꽃 이야기’, ‘코스모나우트’, ‘초속5센티미터’ 총 3편의 연결되는 단편으로 첫사랑의 순수함과 그리움을 벚꽃이 떨어지는 풍경으로 아름답게 묘사한 이야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연출 스타일로 신카이마코토를 국내에서 유명하게 만든 작품으로, 애니매이션을 보고 난 뒤 꼭 찾아 듣게 되는 마음을 울리는 주제가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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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쫓는 아이: 아가르타의 전설 (ども, 2011)
결국은 난 외로웠던 거야.”
아버지를 여의고 엄마와 단둘이 사는 ‘아스나’가 우연히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슌’과 만나게 되면서 겪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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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정원 (,, 2013)
나 당신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구두 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년 ‘다카오’와 비가 오는 날 도심의 정원에서 만난 ‘유키코’간의 공감과 사랑을 담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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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は。, 2016)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 너의 이름은?”
천년 만에 혜성이 다가오는 일본을 배경으로 한,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타키’와 ‘미츠하’가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는 기적 같은 ‘인연’에 대한 이야기.

 <너의 이름은.>은 신카이마코토 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살아있는 가슴 저리는 로맨스, 실사보다 정교하고 수려한 영상미,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카미키 류노스케와 <늑대아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운명적 캐스팅과 완벽한 목소리 연기, 애니매이션의 영상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래드윔프스의 OST까지 어우러진 최고의 작품으로 찬사 받으며, 일본 영화 중 전 세계 흥행순위 1위(3.5억 달러) 기록, 한국 내 개봉된 일본 영화 중 관객수 1위(371만 명)를 기록하는 등의 대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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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카이마코토展 소개
 이번 전시는 신카이마코토 데뷔 15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시즈오카에서 시작해 나가노, 도쿄, 홋카이도, 오사카, 규슈를 비롯해 타이페이, 상하이 등 월드투어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올해로 개관 30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중심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되어 그 특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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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발표한 장편 애니매이션 6편을 총 망라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각 작품별 설정자료, 애니매이션 콘티, 작화, 컬러도감, 배경 아트웍 등 신카이마코토의 섬세한 감성이 그대로 전달되는 원화뿐만 아니라, <너의 이름은.>을 함께 한 작화 감독 안도 마사시(<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등을 비롯,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을 오랜 기간 함께 해온 작화 감독)와 캐릭터 디자이너 타나카 마사요시의 원화도 감상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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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그간의 월드투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구성이 한국 전시만의 관전 포인트!

 <초속 5센티미터> 벚꽃나무 아래의 ‘타카키’와 ‘아카리’, <언어의 정원> 비오는 정원에서의 ‘유키노’와 ‘다카오’, <너의 이름은.> 도쿄와히다 하늘 아래의 ‘타키’와 ‘미츠하’ 등 애니매이션 속의 명장면이 바로 눈 앞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관객은 마치 스스로가 애니매이션 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는 듯한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주인공이 된 것과 같은 나만의 인생샷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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