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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 '안드레아 보첼리' 14년 만에 돌아오다 ‘SÌ’

등록일|2018.11.12

  • Writer : 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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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
안드레아 보첼리!

14 만에 신곡만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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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BRIT ‘아이콘’ 어워즈를 수상하고 에드 시런과 함께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깜짝 등장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적인 슈퍼스타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새 앨범 ‘Sì의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14년 만에 최초로 신곡만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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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첼리의 겸손한 자세는 교황과 세계 각국의 정상들, 왕족들 앞에서 노래하고, 세계 최고의 콘서트 홀과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오르고, 8,0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클래식 스타라는 그의 국제적 지위에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다.

새 앨범 또한 뿌리로 돌아가 사랑과 믿음, 가족에 대한 찬사를 담은 친밀한 곡들의 모음으로 구성되었다. 이탈리아에 소재한 보첼리의 자택에서 녹음되었으며, 핑크 플로이드, 루 리드 등과 함께 작업한 전설적인 프로듀서 에즈린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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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바에서 연주하던 젊은 날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었다. 그 이후에 나는 수많은 앨범을 내고, 셀 수 없이 많은 곡들을 불렀으며, 공연 무대에도 많이 올랐다. 하지만 어떤 시점에 이르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 그때가 아닐까... 새로운 곡을 찾고자 노력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닐까.’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것들을 새롭게 시작하는 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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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첼리는 국제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티스트답게 앨범의 첫 번째 트랙을 세 개 언어로 녹음했다. ‘If Only’는 프란체스코 사토리와 고(故) 루치오 콰란토토가 공동 작업했다. 콰란토토는 생전에 약 20년 전 발매되어 역대 최고의 싱글로 꼽히는 보첼리의 히트곡 ‘Con Te Partirò’ (Time To Say Goodbye)’의 작사에 참여했다. 새 앨범에는 또한 보첼리의 가족에 바치는 찬사와 그 자신의 영적인 면에 대한 탐구가 담겼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타고난 음악적 재능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대규모 공연은 물론 올림픽과 월드컵 등 여러 국제적 행사에서 노래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명성 높은 성악가가 되었다. 골든 글로브상을 비롯해 클래시컬 BRITs에서 일곱 차례, 월드 뮤직 어워즈에서 일곱 차례 수상하였으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도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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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장르를 개척해 수백만 사람들을 매혹시킨 보첼리는 에드 시런, 아리아나 그란데, 니콜 셰르징거, 제니퍼 로페즈, 리앤 라임즈, 셀린 디온, 토니 베넷 등 쟁쟁한 팝스타들과 협업했다. 2016년에는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클라우디오 라니에리의 지휘 아래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거머쥔 레스터 시티를 위해 노래하여 영국 축구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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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첼리는 이번 년도 말부터 뉴욕,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할라우드 볼 등 미국 전역과 세계를 돌며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브라질, 캐나다, 아일랜드, 영국 등에서도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에게 직접 새 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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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ì’는 마음과 영혼, 긍정적인 생각과 가족, 멜로디와 마법이 담긴 앨범이다. 그렇기에 보첼리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제목을 골랐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역사적 시대에는 사람들이 ‘아니오’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네’라는 단어는 첫 키스를 허락할 때, 누군가와 같은 생각을 가졌을 때, 누군가의 기분을 좋게 해주고 싶을 때 하는 말이다. ‘Sì’는 무언가가 좋은 결말을 불러올 때 하는 말이다. 수천 개의 이유로 인해 ‘Sì’는 긍정적이고, 힘차며, 인간적인 감정과 기분을 표현하는 말이다.”

‘Sì’는 마음과 영혼, 긍정적인 생각과 가족, 멜로디와 마법이 담긴 앨범이다. 그렇기에 보첼리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제목을 골랐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역사적 시대에는 사람들이 ‘아니오’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네’라는 단어는 첫 키스를 허락할 때, 누군가와 같은 생각을 가졌을 때, 누군가의 기분을 좋게 해주고 싶을 때 하는 말이다. ‘Sì’는 무언가가 좋은 결말을 불러올 때 하는 말이다. 수천 개의 이유로 인해 ‘Sì’는 긍정적이고, 힘차며, 인간적인 감정과 기분을 표현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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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 On Me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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