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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GIGS Day] 오리엔탈쇼커스 LIVE에 초대합니다! (찾아듣기 프로젝트 Vol.8)

등록일|2016.11.22

  • Writer : 아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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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듣기 프로젝트 Vol.8 & 12월의 M GIGS LIVE 주인공, 오리엔탈 쇼커스
 
차트 속 노래가 식상해진 당신! 뭔가 새롭고 신선한 아티스트가 고픈 당신!
여러분의 그 고민 덜어드리기 위해 엠넷 닷컴이 준비했습니다. 떠오르는 샛별부터 매니악한 아티스트까지 장르불문하고 소개해드리는 이 시간! 아티스트에게 직접 묻고 듣는 솔직한 이야기, 지금 만나볼까요?

찾아듣기 프로젝트 여덟 번째 뮤지션,
레트로 시티팝 뮤지션 '오리엔탈쇼커스'를 소개합니다!

 
 '오리엔탈쇼커스'가 말하는 '오리엔탈쇼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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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찾아듣기 프로젝트를 통해 [오리엔탈쇼커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 간단한 인사말과 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7인조 혼성 브라스 밴드 오리엔탈 쇼커스 입니다. 저희는 재즈, 스카, 레게를 기반으로 ‘레트로 시티팝’ 을 추구 하는 밴드입니다. 


오리엔탈쇼커스 팀명과 그 유래가 궁금합니다 :)

- 처음엔 뭔가 멋진 이름이 없나 고민하다가 우리도 즐겁고 듣는사람, 보는사람도 즐거운 밴드가 되자 라는 취지에서 ‘오리엔탈 서커스’ 라고 이름을 지었었어요. 하지만 SNS 검색결과 ‘오리엔탈 쇼커스’ 라는 인도의 엄청 큰 서커스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서커스단으로 오해 받을 까봐. SHOW+CIRCUS 의 합성어로 쇼 같은 무대와 희로애락에 녹아있는 서커스 같은 음악을 해보자 라는 뜻에서 오리엔탈 쇼커스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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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 루트를 통해 리서치해보니, 재즈, 스카, 레게를 기반으로 하는 팀이라고 했는데, 재즈, 스카, 레게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음악에 대해 소개부탁드려요!
  2.  
- 일단 재즈는 장르와 이론이라고 하기엔 너무 범위가 넓어서 설명 하기가 힘들고요. 스카와 레게는 자메이카에서 발생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재즈와 스카, 레게, 올드 스윙, 락앤롤 등이 클래식 이후 현대음악의 뿌리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이런 루츠한 음악에 팝 적이고 재즈적인 요소를 찾아서 세련된 사운드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음, 그럼 연관해 추천해주실만한 곡이 있을까요?

- 저희가 현재 아주 빠져 있는 팀의 한 곡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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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음악을 하게 된 계기 그리고 팀이 구성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 음악을 하게 된 계기는 멤버별로 다양해요. 꿈이었던 친구, 어쩌다가 하게 된 친구, 다른 악기를 하다가 들어온 친구등. 그런 7명이 모이다 보니깐 시간이 오래 걸렸죠. 처음엔 철호,현경,영광 셋이서 다른 팀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좀 더 우리음악을 해보면 어떨까 하고 그팀을 탈퇴하고 만든 팀이 오쇼 였습니다. 그러다 음악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채워줄 멤버를 한 명씩 영입하다 보니깐 이렇게 대식구가 되었네요. 오디션으로 들어온 사람은 없고 전부 멤버의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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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음악적 특성 상 인원도 요새 다른 팀에 비해 많고, 악기도 많이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것 같아요. 거기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을 스스로 말씀해주신다면?
 
- 일단 라이브인 것 같아요. 7명이서 나오는 라이브사운드는 현장에서는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 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 저희는 멤버 한 명 한 명이 무대에서 각자 빛난다고 생각해요. 각자 다른 매력의 7명이 모이다 보니 팬 분들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 편집자 주: 12월 3일에 진행되는 오리엔탈쇼커스의 M GIGS 모두 기대해주세요:)

또한 같은 상황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을까요?

- 불편한 건 아무래도 식대가 많이 든다는 것과 이동 할 때 차 한 대로 움직이는게 너무 힘들다는 거겠죠. 돈 벌어서 버스를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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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매된 지 아주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못들으신 분들도 계실 테니, 정규 1집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 7명의 색깔을 담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요. 거기에서 한 목소리를 내며 밴드 오리엔탈 쇼커스의 하나의 앨범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전자사운드나 기존에 도전에 보지 않았던 사운드 적이 시도도 많이 한 앨범이죠. 기존앨범은 장르가 레게에 치우쳐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스윙, 재즈등 여러 가지 도전을 해봤어요. 첫 시작 이니만큼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표현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1. 지금까지는 현재와 과거에 대해 많이 여쭤본 것 같아서… 오리엔탈 쇼커스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은 어떤 음악인가요?

- 일단 10년이 됐던 20년이 됐던 오리엔탈 쇼커스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음악, 밴드가 되고 싶고요. 그리고 저희가 브라스 밴드로서 장르적 한계와 사운드 적인 올드 함을 가지고 있거든요. 하지만 저희는 이런 부분을 장점으로 받아들이고 레트로한 음악에 세련되고 모던한 여러가지 음악적 시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1.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공유해주세요! 

- 일단 1집 앨범 활동으로 공연 열심히 하고 있고요. 연말에도 공연을 계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 한 것은 열심히 작업해서 좀 더 좋은 음반으로 찾아 뵙는 것일테고 그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내년 초에 멋진 앨범으로 찾아 뵙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리엔탈쇼커스 라이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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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GIGS는 매달 선택받은 분들만 오실 수 있는 것 아시죠?
지금 엠넷닷컴 페이스북에서 신청하세요! ▶ 신청하러 가기

공연 일시 : 12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공연 장소 : 압구정 M콘서트홀

초대 인원 : 25명 (1인 2매, 총 50명)

 찾아듣기 프로젝트 더 보기  

차트 속 노래가 식상해진 당신!
뭔가 새롭고 신선한 아티스트가 고픈 당신!
여러분의 그 고민 덜어드리기 위해 엠넷 닷컴이 준비했습니다.
떠오르는 샛별부터 매니악한 아티스트까지
장르불문하고 소개해드리는 이 시간!
계속 기대해주세요!
Vol.2 [풋풋하지만 세련된 어쿠스틱 음악, 위아영]
Vol.3 [참신한 포스트 펑크, 로큰롤라디오]
Vol.4 [감성 발라드, 강전한]

Vol.5 [진심으로 소통하는 음악, 오왠]
Vol.6 [위로가 되는 어쿠스틱 음악, 우주히피]
V
ol.7 [우울한 새벽의 감성, 미드나잇블루]
Vol.8 [레트로 시티팝 밴드, 오리엔탈쇼커스]

Vol.9 [솔직해서 다채로운 음악, 코어매거진]
Vol.10 [상큼한 프렌치 집시 음악, DUSKY80]
Vol.11 [따뜻한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김거지]
Vol.12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가, 권나무]
Vol.13 [다재다능한 뮤지션, 구름]
Vol.14 [보사노바 싱어송라이터, 나희경]
Vol.15 [로맨틱 피아니스트, 윤한]
Vol.16 [사람을 노래하는, 이설아]
V
ol.17 [새로운 Retro를 노래하는, 레트로밤]

Vol.18 [각자의 '안녕'을 이야기하는, 안녕의 온도]
Vol.19 [참신한 이모팝 밴드, we hate jh]
Vol.20 [포근한 감성, 페이퍼컷 프로젝트]
Vol.21 [꾸준하고 깊은 음악, 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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