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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2] 2회 블록버스터급 보이스들의 향연!

등록일|2013.03.02

  • Writer : 엠넷스페셜

[보이스코리아2] 2회 블록버스터급 보이스들의 향연!
 
상향 평준화된 참가자들 실력, 업그레이드된 오디션 룰과 세대공감 음악 선곡으로 한층 진화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오디션 끝판왕 <엠넷 보이스코리아2(이하 ‘엠보코2’, 연출:오광석, 이상윤PD)>가 3월 1일 밤 11시, 2번째 블라인드 오디션을 전격 공개했다. 오디션 끝판왕 답게 실력파 참가자들의 향연은 두번째 방송에서도 계속 이어졌는데, 과연 어떤 참가자들이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 코치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강타팀 VOICE 최강 보컬샘, 신유미 (27세)
 
[보이스코리아2] 2회 블록버스터급 보이스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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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2 첫회, 코치진 4명 모두를 올턴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하이 보컬선생님 신유미가 결국 강타 코치를 선택했다. 신유미는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 라며 강타를 선택했다. 이에 신유미 어머니는 "정말 열렬한 팬이었다. 집에 브로마이드도 붙여놓곤 했다" 고 설명했고 강타는 크나큰 선물을 얻은듯 기뻐하며 신유미를 팀으로 맞이했다.
 
 
신승훈팀 VOICE 훈남 꿀성대, 윤성기 (3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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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오디션 무대에 등장하자 여성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반응을 불러일으킨 윤성기. 밴드 [휴먼레이스]의 훈남 보컬로 홍대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그가 신승훈 코치의 노래 '날 울리지마' 를 선택해 돌직구를 날렸다. 오디션에서 쉽게 소화하기 힘든 곡임에도 불구하고 윤성기는 자신만의 목소리로 신승훈의 곡을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신승훈 코치는 "베테랑이다 싶었다. 해석력이 너무 좋았고 나랑 함께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을것 같다."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성기는 그런 신승훈 코치의 품으로 갔다.
 
 
길팀 VOICE 블루스 요정, 송수빈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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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송수빈은 한영애의 '푸른 칵테일의 향기' 를 선곡, "19살 송수빈의 노래라는 이야기, 정말 좋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라고 참가 소감을 밝히며 매혹적인 보이스로 코치진을 매료시켰다. 길은 "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보이스컬러다. 너무 좋아하는 톤이다. 엄청 탐이 난다!" 라며 구애의 손길을 보냈고 송수빈 역시 평소 너무 좋아하는 팬이라고 고백하며 길 코치를 선택했다.
 
 
백지영팀 VOICE 보이스의 정석, 이정석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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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군홍보단으로 군복무중인 이정석 일병이 원석에 가까운 깔끔한 보이스톤으로 코치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신승훈은 "나의 어릴때를 보는 듯 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백지영 코치 또한 "너무 깨끗한 목소리를 가졌다" 라며 이정석을 자신의 팀에 합류시키기 위해 경쟁을 펼쳤다. 결국 이정석은 백지영 코치 팀을 선택, 합류했다.
 
 
강타팀 VOICE 미스미스터, 김은지 (2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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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한 외모와 보이스로 눈길을 끈 21살 여대생 김은지. "외모만 보고 모두 저를 안좋아한다. 하지만 제 목소리를 들으시면 제게 반하고 말것이다." 라며 자신만만한 참가 소감을 밝혔다. 동방신기의 '주문' 을 선곡해 중성적인 목소리와 특유의 그루브를 뽐내며 김은지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백지영, 강타, 길이 그녀를 선택하기 위해 의자를 돌렸다. 김은지는 강타 코치팀에 합류했다. 
 
 
백지영팀 VOICE 안동 악바리, 유다은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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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원 밴드의 여자 보컬로 활동중인 유다은은 긱스의 '짝사랑' 을 선곡해 시원한 고음을 작렬하며 코치진 모두를 올턴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2회 방송 첫 올턴이었다. 유다은은 "안동에서 올라온 귀요미 유다은이다." 라며 발랄한 성격을 어필했고 코치진들 모두가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유다은은 "H.O.T 팬이었지만, 백지영 코치님에게 가겠다." 라며 백지영 팀에 합류했다.
 
 
길팀 VOICE 오디션 삼수생, 이소리 (2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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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4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이소리가 보이스코리아에 재도전 했다. 조현아의 '없어' 를 선곡해 애절한 보이스톤과 멋진 그루브를 선보이며 길, 백지영, 강타 코치의 의자를 돌리게 만들었다. "이번에 나올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기회를 찾아 다시 지원하게 됐다." 고 말해 코치진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이에 길은 "갖고 있는 목소리가 너무 좋다, 거기에 리듬감을 더 키워주겠다." 라고 했고 결국 이소리는 길코치 팀에 합류했다. 
 
 
길팀 VOICE 바다의 정우성, 배두훈 (2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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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블라인드 오디션에 합격한 해군홍보단 이정석 일병의 선임 배두훈 상병 또한 오디션에 참가해 코치진 모두를 매료시키며 올턴을 달성했다. 김범수의 '피우든 마시든' 을 선곡해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그에게 신승훈은 "리듬을 타는 그루브와 목소리가 타고난 듯 하다." 라며 감탄했고 정우성을 닮은 훈훈한 외모가 더해져 코치진들의 열렬한 구애를 받은 배두훈은 결국 신승훈 코치를 선택, 합류하게 되었다. 후임 이정석에 이어 해군 출신 두 번째 합격자가 됐다. 
 
 
NEXT 슈퍼스타K 시즌1 탈락했던 김현지의 재도전,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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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 시즌1 김현지 오디션 영상 다시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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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송 마지막 블라인드 오디션 참가자로 등장한 김현지. 그녀는 슈퍼스타K 시즌1에 참가해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을 부르며 폭발적 가창력을 보여줬지만 슈퍼위크에서 탈락해 많은 이들로부터 아쉬움을 자아냈었다. "사람들이 날 좀 나쁜 이미지로 보더라. 외모 때문에... 기획사와 계약을 하기도 했는데 잘 안됐다." 며 그간 힘들었던 생활을 고백했다. "난 노래가 전부다." 라며 보이스 코리아를 통해 다시한번 재도전한 그녀의 선곡은 바로 리쌍의 'RUSH'.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그녀의 무대에 대한 코치들의 결과가 밝혀진다.
 
 
VOTE 두 번째 방송, 가장 인상적인 보이스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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