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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의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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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 가사
  • 새벽 두시 반 잠이 오질 않는 밤
    뒤척이다 지쳐 한바탕
    차가운 물을 마시고
    기지개 오늘도 밤 산책을 나서네
    아 아 아 지금은 새벽 두시 반
    모두가 잠든 길 위에
    춤추는 가로등 불빛과 함께

    한밤의 블루스
    아 아 아 한밤의 블루스

    벌써 일곱시 반 어느새 밝아온 방
    잠을 자지 않은
    난 출출한 뱃속을 살짝 달래고
    아 좋다 나만의 해뜬 방을 즐기네
    아 아 아 지금은 아침 일곱시 반
    모두가 출근길 위를
    달리는 시원한 아침과 함께

    한밤의 블루스
    아 아 아 한밤의 블루스

    끝내 잠들지 못한 사람들도
    즐거운 밤을 보낸 사람들도
    답답한 어르신들의 가시돋힌 말들은
    그러려니 하면서
    얼씨구나 절씨구나 지화자 좋구나
    우리모두 다함께

    한밤의 블루스
    아 아 아 한밤의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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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지 매일(The Bluesy Mail)

부르지 매일(The Bluesy Mail)

남성 | 그룹

가요 > 인디뮤직

이 곡이 수록된 앨범

한밤의 블루스 - 앨범

한밤의 블루스

부르지 매일(The Bluesy Mail)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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