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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첫차 - 앨범
첫차 (04:36) 아일(AISLE)
  • 가사
  • 길었던 새벽 별빛 아래 홀로
    조금 취해버린 나의 맘과
    너의 맘이 우리의 말이
    어느새 갈 곳을 잃었는지

    걷기엔 조금은 지쳤나 봐
    아무도 없는 정류장에 앉아
    너의 이름 불러본다
    내게도 선명히 들려온다

    꼭 잡은 손 마주 앉은 우리
    함께 걷던 거리
    손 내밀며 날 부른 소리
    이른 새벽 지쳐있던 우릴 밝혀준 별이
    다가온다

    이제는 부서진 맘 이기적인 난
    네가 없는 첫차를 타고
    참았던 눈물을 흘려본다
    소리 내서 울어본다

    되돌아가고 싶어 미쳐버린 난
    어디론가 크게 외쳐봐도
    소리 없이 네게서 떠나간다
    처음 그곳 제자리로

    꼭 잡은 손 마주 앉은 우리
    함께 걷던 거리
    손 내밀며 날 부른 소리
    이른 새벽 지쳐있던 우릴 밝혀준 별이
    다가온다

    이제는 부서진 맘 이기적인 난
    네가 없는 첫차를 타고
    참았던 눈물을 흘려본다
    소리 내서 울어본다

    되돌아가고 싶어 미쳐버린 난
    어디론가 크게 외쳐봐도
    소리 없이 네게서 떠나간다
    처음 그곳 제자리로

    (되돌아가고 싶어 미쳐버린 난)
    (어디론가 크게 외쳐봐도)

    소리 없이 네게서 떠나간다
    처음 그곳 제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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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

아일(AISLE)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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