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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붕붕붕 - 앨범
붕붕붕 (02:43) 이지민
  • 가사
  • 헝클어진 내 머리가 우습게만 보여 (아냐)
    술에 취해 휘청이는 내가 쉬워 보여 (아냐)
    사랑에 속고 눈물 흘리는 순진한 여자랍니다

    아저씨 아무데나 드라이브 한번가요
    산이든 바다든 난 아무데나 좋아 좋아요
    그 사람 잊을 수 있는 곳 어디엔가 있다면
    데려가 나 좀 데려가

    나는 어디로나 붕붕붕
    이제 난 어디로 부부부부붕
    정 떼지 못해 눈물 흘리는
    가슴 아픈 여자랍니다


    커피든 술이든 아무거나 한 잔 해요 (좋아)
    내 얘기 들어줄 아저씨가 난 좋아요 (좋아)
    오늘만은 참 편안하고픈
    난 착한 여자랍니다

    아저씨 아무데나 드라이브 한번가요
    산이든 바다든 난 아무데나 좋아 좋아요
    그 사람 잊을 수 있는 곳 어디엔가 있다면
    데려가 나 좀 데려가

    나는 어디로나 붕붕붕
    이제 난 어디로 부부부부붕
    정 떼지 못해 눈물 흘리는
    가슴 아픈 여자랍니다
    외로운 여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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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의 아티스트

이지민

이지민

여성 |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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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 - 앨범

붕붕붕

이지민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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