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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옛사랑 - 앨범
옛사랑 (05:12) 이문세
  • 가사
  •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이 내리면 들판을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 속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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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스탭

이곡의 아티스트

이문세

이문세

남성 | 솔로

가요 > 발라드, 댄스

이 곡이 수록된 앨범

Golden Live 86-92 - 앨범

Golden Live 86-92

이문세

199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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