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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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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 앨범
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04:48) 황치훈
  • 가사
  • 높은 하늘이 말을 하듯이
    아직 하루해는 길기만한데
    기다림에 지쳐 그리움에 지쳐
    무겁기만 한 이 마음
    조용히 눈을 감으면
    잊혀진 새벽이 나를 감싸고
    지나간 추억들은 하나 둘 떠올라
    난 그리움에 잠기네
    아 가을은 깊어만가고 그대모습 볼수가 없어
    나는 이제 또 다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떨어지는 지친 낙엽처럼 내마음 흩어져 버리고
    저 물드는 노을을 보며 이젠 내 발길을 돌리네

    조용히 눈을 감으면
    잊혀진 새벽이 나를 감싸고
    지나간 추억들은 하나 둘 떠올라
    난 그리움에 잠기네
    아 가을은 깊어만 가고 그대 모습 볼수가 없어
    나는 이제 또 다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떨어지는 지친 낙엽처럼 내마음 흩어져버리고
    저 물드는 노을을 보며 이젠 내 발길을 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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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의 아티스트

황치훈

황치훈

남성 | 솔로

가요 > 발라드

이 곡이 수록된 앨범

추억속의 그대 - 앨범

추억속의 그대

황치훈

198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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